중랑아트센터(관장 박소현)은 2017년 12월23일부터 2018년 02월28일까지 기획전시로  <빛으로 통하다>를 개최한다

미술이 지닌 동 시대성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며 우리 시대 공통의 주제이자 미적 성취의 도달지점을 모색하는 전시들을 기획하는데 초첨을 맞추고있다.
공공미술관이자 지역미술관의 역활에 대한 자기질문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형인데,바로 직전의 전시에서 '아브젝트'를 키워드의 하나로 설정했던것은 그 예에 해당하며
이번 전시의 핵심주제를 '빛'으로 잡고 제목을 <빛으로 통하다>로 삼은것 또한 그 연장선에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이남,정승효 두 작가는 현제 한국 미술계에서 '미디어아트'장르의 데표주자들이다

현대문명의 총아로 꼽히는 디지털기술의 예술적인 승화가 어느 지점까지 이루어지는지는 물론 그들의 '팝아트'적인 면이 어떻게 대중성과 진지성을 적절한
균형감각으로 다루고 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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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3일 오후 2시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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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통하다

2017.12.23~2018.02.28
장소:중랑아트센터

주소: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53 이노시티 C동B2F

전화:02-2209-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