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27일 부터 12월31일 까지 이음센터(이음겔러리)에서는 장승 공예가 김가윤의 "세상에서 가장 작고 아름다운 장승,솟대" 라는 주제로 특별 초대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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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윤의 작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아이템에 장승을 접목시켜 작업을 하고 있다.  2002년 세계장애인 휠체어테니스대회 트로피 제작을 비롯

2014년 국립중앙박물관 입점, 2015년 국립민속박물관에 입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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