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맞아, 전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6일까지 9일간 4대 궁 및 종묘에서 열린다."

 

468A0872.JPG

                                                                                                                      [촬영: 엄상영기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2018년 제 4회 궁중문화축전이 5월 6일까지 9일간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 총 5곳에서 열린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궁중문화축전은 조화와 소통의 태평성대를 꿈꾼 세종의 애민정신과 업적을 알리는 풍부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5일째 되는 날(2일) 어제는,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가운데 모든 공연이 취소되었고, 날씨까지 약간 서늘 했지만, 궁궐 속 이야기에 초대받은 많은 관객들은 흥미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궁궐 내부를 찬찬히 살펴봤다.

 

[무단전제,무단 복사금지 타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