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18 인디 랜드 , 20~21SETE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주최,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와 패션인사이트(대표 황상윤)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패션 B2B 전시회‘2018 인디 브랜드 페어가 20일, 21일 양일간 SETEC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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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영: 타임포커스 엄상영기자]

 

인디 브랜드 페어는 인디브랜드의 마케팅 및 국내외 유통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패션 수주 회로 인디브랜드와 유통업체, 패션업체와의 비즈니스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인디 브랜드 페어는 개막식, 패션 전시회, 패션 세미나, 참가 브랜드 패션쇼 등으로 진행됐다.


2018 인디 브랜드 페어는 시즌리스(Seasonless) 컨셉으로 변경하여 기존의 참여 브랜드 외에도 많은 신규 브랜드가 대거 참가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2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올해는 주얼리 브랜드 라라펠(대표 엄주예)이 참석해 신선한 이목을 집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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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영: 타임포커스 엄상영기자]

 

엄주예 대표는 2대째 가업으로 이어온 주얼리 업계 선두 주자로 자리잡고 있으며, 라라펠(LALAFEL)은 “우리가 빛나는 그 찰나의 순간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특별한 순간을 빛내줄 여성스러운 style daily Jewelry 브랜드로, 친숙하고 편안함으로 일상 속 특별한 선물로 자리매김하여,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고 하였다.
패션쇼 무대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서울시와 서울 주얼리지원센타의 후원으로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발굴 및 지원의 목적으로 선정되어 인디 브랜드 페어에 추천되어 참석하게 됐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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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영: 타임포커스 엄상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