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문화재단이 강남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최고 예술가들의 공연을 만날 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4년 창단된 강남전통예술단과 함께하는 다양한 테마공연을 기획하였다. 새 시대를 이끌어갈 젊은 남성무용수 4인의 사인사색‘춤추는 남무‘, 중견무용가들의 개인무대인’어느 가을날의 춤‘, 강남전통예술단 상설공연인 전통창작무용극’러브오브 강남 등 공연 하였고 12월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_P1A0983.jpg

 

예술단 감독 정성숙님은 류파별 춤판‘동행’은 특별공연으로 첫 번째 (12.5(화)) 춤판으로 뜨거운 열정을 품은 풋풋한 ‘젊은 춤꾼들의 동행’, 두 번째(12.6(수)) 춤판은 같은 학교 선후배동문들로 일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무용가들의 멋들어진 무대인‘벗들의 동행’, 세 번째 (12.12(화)) 춤판인 이 시대의 전통춤을 이끌고 있는 중견무용가들의 격조 높은 무대인 ‘아름다운 동행’그리고 네 번째로 (12.13(수)19시30분부터) 춤판으로 다양한 타악으로만 이루어진 신명나는 무대인 ‘타악동행“을 마무리가 된다.

_P1A0414.jpg

 

_P1A0858.jpg

 

이 시대 최고의 춤꾼들이 펼치는 공연으로 개개인이 지닌 기량과 흥, 신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멋진 무대가 될 것이며, 다양한 류파별 춤과 무형문화재 작품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귀한 춤들을 접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고 오늘 저녁에 대단원에 막을 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