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가구 선두자인 퍼시스는 강북에 위치한 광화문역 주변 D 타워에 퍼시스 광화문센터를 오픈하였다.

기존 사무용 가구가 전시적인 목적을 중점으로 이루어 졌다면 광화문센터는 전시공간을 일부 할애하고, 변화하는 사무공간을 셀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소비자에게 새로운 사무가구 공간을 선보이는 공간을 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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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률적인 공간에서 탈피하여 직원들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공간을 연출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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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부공간에서 회의공간의 중요성을 부각하는 모습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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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센터의 메인홀로서 외부인인 방문시 접객공간과 회의공간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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