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생활체육에 대한 국민들의 고조된 관심을 밑거름 삼아 새로운 접근 방법을 통한 국민 생활체육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방법 중의 하나인

 

Active cite project 도입을 위한 방법을 토론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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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컨디션 교육사업단의 건강댄스 체조 시범 [촬영: 엄상영기자]

 

(후원: 세계생활체육연맹) 한국선진문화체육연합 주관으로 2018.03.13.() 올림픽 공원 역도 경기장 4층 회의실에서

 

남아공 IOC위원인 샘 랍사미 박사(IOC 생활체육 위원장)가 연사로 참석한 가운데, 패널로는 김민수 박사(ASFAA이사), 홍완식 박사(TAFISA 국제협력 위원장),

 

유재성(강동구청 기획예산과 건강도시팀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468A1421.jpg~랍사비.jpg                                                                                             샘 랍사미 박사 (IOC위원 생활체육위원장)  [촬영: 엄상영기자]

 

토론 주제는 생활체육으로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1984년 캐나다 토론토가 건강도시운동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는 2006년 창원에서 건강도시 협의회가 출범하였으며,

 

도시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지금, 도시에서 가장 활발히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연령층이 성인권장 신체 활동량 30%에도 못 미치는 심각한 신체활동 부족 문제로

 

인하여, 심각한 성인병 위험 인자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열띤 토론으로 표출 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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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샘 랍사미 박사, 총재, 홍완식 박사, 김민수 박사 [촬영: 엄상영기자]

 

심각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보다 구체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공급받아 Active city(활동친화적 도시) 건강한 도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생활체육을 통해 고령화된 시민들의 건강과 젊은 연령층의 건강을 위해 서로 협력 하자고 하였다. 또한 도시의 구조는 물론이고, 향후 도시계획도 도시민 건강을

 

위해서 노력 하자는 귀중한 자리였으며, 샘 랍사미 IOC위원은 평창뿐만 아니라 강릉시 또한 올림픽을 유치한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등재하여 준다고 IOC위원장이

 

강릉시장실에 직접 들려 약속 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줬다.